율곡 이이 선생의 유적지로 잘 알려진 오죽헌 경내에 실내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을 조성한 프로젝트로, 벽면과 바닥, 천장을 아우르는 대나무 숲 영상 연출을 통해 오죽헌 특유의 '검은 대나무(烏竹)'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사용 제품
프로젝트 배경
전통 문화유산 공간의 정체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가 요구되었습니다.
당사의 해결 방안
벽면·바닥·천장 전체를 활용한 프로젝션 맵핑으로 대나무 숲과 반딧불이 영상을 구현하고, 공간 특성에 맞춘 정밀한 엣지 블렌딩으로 이음새 없는 화면을 완성했습니다.
당사 수행 역할
기획/설계장비 공급시공/설치시운전
수행 프로세스
프로젝트 성과
전통과 미디어아트가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체험 공간으로 완성되어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현장 사진

대나무 숲 몰입형 미디어아트

오죽헌 실내 대나무 숲 미디어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