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어둡고 칙칙했던 한강 나들목(일명 토끼굴)을 화려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변신시킨 프로젝트입니다. 제1호: 망원나들목(망원시장~한강공원 연결로), 제2호: 잠실나들목(잠실나루역~한강공원 연결로)이며 대형 스크린(잠실 기준 길이 13m)을 통해 명화(빈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김환기 화백의 작품 등)를 미디어아트로 상영합니다.
사용 제품
프로젝트 배경
어둡고 칙칙했던 한강 나들목(토끼굴)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보행 환경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하는 서울시의 공공 프로젝트였습니다.
당사의 해결 방안
잠실 나들목 기준 길이 13m에 달하는 대형 스크린 구현을 위해 PT-RZ120 프로젝터 6대를 배치하고, 명화 콘텐츠가 선명하게 상영되도록 통로 구조에 맞춘 맵핑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당사 수행 역할
기획/설계장비 공급시공/설치시운전
수행 프로세스
프로젝트 성과
어둡던 보행 통로를 명화를 감상하며 지나갈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현장 사진

한강 나들목 미디어아트 현장

프로젝터 장비 설치 현장

맵핑 캘리브레이션 작업
현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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